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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 인생도 둥글다

그린주변 어프로치 마스터 하기 본문

골프

그린주변 어프로치 마스터 하기

공 때리는 남자 2025. 5. 26. 21:42

 

 

1. 그린주변 왼발 오르막 어프로치

   1)앞핀일 때(58,60도 사용)

      잔디를 쓸 듯이 공을 쳐 준다(빗잣루로 바닥을 쓸듯이)

       손목의 움직임이 아닌 삼각형 등판이 움직이듯이

       몸통 스윙을 해준다.

       힌지나 코킹 없이.

       핸드퍼스트 없이(핸드퍼스트가 있다는 건 클럽이 닫힌것)

       볼을 위치는 왼쪽.

  2)뒷핀일 때(50,60도 사용)

      (1) 60도 사용시

           일반어프로치 하듯이 왼발에 무게중심을 두고

           공을 오른발에 두고 헤드 무게에 의해 땅에 박히듯이

           (망치를 가지고 못을 박듯이) 공을 쳐 준다.

    (2)48, 50도 사용시

         앞핀일 때 처럼 쳐준다.

         탄도가 낮아지고 런이 발생하기 때문

 

2. 그린주변 왼발 내리막 어프로치

   1)띄우지 않고 굴려서 하기

      두발을 모으고 왼발에 체중두기

      이렇게 하면 핸드퍼스트가 되고 로프트가 많이 세워진다.

      공을 굴려 보내야 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짧게 떨어뜨린다.

   2)띄워서 하기

      오른쪽 첫번째, 두번째 마디로 평상시 보다 얇게 그립을

      걸어준다.(헤드가 바로 올라가기 편하게 하기위해)

      그리고 그립을 덮어 잡아준다(이유는 손목을 유연하게 

      움직이기 위해서)

      스탠스를 최대한 넓게 서고 기마자세 중심을 최대한 낮춰준다.

      내리막이니 왼발에 힘이 들어가고 오른발은 살짝 구부려준다.

      (몸의 중심이 내리막 경사에 맟추는게 아님)

      클럽은 짧게 잡아주고 토우만 살짝 열고 경사면따라 헤드가

       올라왔다가 내려감

       셋업시 가슴이 타겟을 보고 스윙시 가슴이 따라간다.

       

 

3. 일반적인 런닝 어프로치

      셋업시 양쪽 무릎이 진행방향으로 맞추고 체중은 왼발등 

      위에 얹쳐져 있다 생각하고 공은 오른발 중간 또는 엄지

       발가락.

 

4. 높게 띄우는 어프로치(앞에 장애물이 있을 때)

     1)클럽페이스를 열지 않고 띄우기

        공을 왼발쪽에 두고 클럽을 중간 또는 약간 후방으로

        잡으면 클럽은 자연스럽게 열림

        헤드가 바로 직후방(가파르게)으로 백스윙

        스윙을 크게 부드럽게 하면 공은 높이 뜨고 멀리 

        안간다.

     2)클럽페이스를 완전히 열고 띄우기(로브샷)

        헤드페이스를 연만큼 왼쪽을 봐야함

        (헤드가 타겟 방향)

        오른손이 많이 덮어 잡아주고 V자 스윙

        스윙이 커야 하기 때문에 몸도 많이 

        열려야 한다.

        채가 수직으로 올라온다는 느낌으로 약간의

        어깨턴과 함께 백스윙

        클럽이 페이스 투 페이스 형태

        바운스면으로 바닥을 친다는 느낌으로.